은혜에 합당한 생활 원리
한 문장으로
다윗의 승리와 전리품은 실력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선물이었다. 믿음의 눈으로 내 삶을 돌아보고, 받은 것을 욕심이 아니라 주신 분의 뜻에 합당하게 쓰며 말씀과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자.
핵심 다섯 가지
1큰 축복에는 시험이 함께 온다
다윗이 서른 평생 처음 받은 큰 축복이었다. 그 축복과 함께 온 시험이 브솔 시내에 남았던 200명을 둘러싼 논쟁이다.
2다윗의 몫과 하나님의 은혜
남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열심히 싸운 것은 다윗이 잘한 일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이 큰 승리와 전리품을 얻은 것은 아니다.
3왜 "악한 자들"인가
남은 200명에게는 나눌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은 받은 은혜를 배반했고, 탐욕에 눈이 멀어 가족 같은 형제에 대한 사랑을 배반했다.
4다윗이 정한 은혜의 원리
이 전리품은 선물이니 욕심을 따라 쓰지 않고 주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나눈다. 다윗은 이것을 율례로 정했다.
5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사랑
다윗은 목숨 걸고 얻은 전리품을 욕심내지 않고 성전을 위해 드렸고 자랑하지 않았다. 성전은 없어졌어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영원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였다
| 주신 은혜 | 목사님의 설명 |
|---|---|
| 절망 가운데 마음을 돌이키심 | 서로 죽이려 할 만큼 절망한 자리에서, 사람의 도움 없이 다윗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셨다. |
| 에봇으로 분명히 말씀하심 | 희미하게가 아니라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쫓아가라. 반드시 모든 것을 다 찾는다." |
| 사흘 전에 준비된 이집트 소년 | 다윗이 시글락에 오기도, 절망하기도, 기도하기도 전에 길을 아는 사람을 광야에 두셨다. |
| 400명으로 얻은 승리 | 전쟁에 능한 아말렉을 새벽부터 이튿날 저녁까지 싸워 이겼다. 자기 힘으로는 이길 수 없는 싸움이었다. |
다윗은 악한 자들에게 지난 며칠을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의 눈으로 다시 보게 했다.
기도의 자리로, 말씀의 자리로
-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전교인 기도회에 나오고, 못 맞추면 한 달에 한 번은 자녀들과 함께 금요 기도회에 나온다.
- 아침에 일어나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고백하고, 제일 먼저 주기도문으로 기도한다.
- 아침에 큐티하고 최소한 1년에 1독을 한다. 매일 3장, 주일에 5장을 읽으면 1년에 1독을 마친다.
- "어쨌든 읽었다"로 끝내지 말고 이해하며 읽는다. 어려운 책은 메시지 성경이나 쉬운성경으로 읽는다.
목사님이 교회를 위해 늘 드리는 두 기도는 말씀이 세력을 얻는 교인, 기도의 기쁨과 능력이 있는 교회다.
기억할 말씀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함께 드린 기도 제목
- 믿음의 눈 · 믿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하나님께서 은혜와 선물로 주신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보게 하시기를.
- 은혜에 합당한 삶 · 받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그 은혜에 합당하게 살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더 가까이 가게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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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은 전체 설교노트의 "설교의 흐름", "결론", "기도 제목", "설교 내용 정리"에서 뽑아 줄인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예화, 참고자료(역사·지리·인물·문화·신학 용어)와 확인할 점은 전체 설교노트에 있습니다.